카페24 PG사 연동, 결제 수단별 수수료와 에스크로 설정

통계청 온라인쇼핑 조사(2025년)에 따르면 국내 온라인 쇼핑 결제 중 간편결제 비중이 38%로 2023년(28%) 대비 10%p 상승했다. 신용카드(45%)와 합산하면 전체 결제의 83%가 카드·간편결제다. 카페24 자사몰에서 이 결제 수단을 모두 받으려면 PG사 연동이 선행되어야 한다.

PG사·에스크로 정의

PG(Payment Gateway)사는 온라인 결제를 중개하는 업체다. 에스크로는 구매자가 상품 수령을 확인할 때까지 결제 대금을 제3자가 보관하는 구매안전서비스로, 30만원 이상 거래 시 법적 의무다.

카페24에서 PG사가 필요한 이유

카페24는 결제 처리를 직접 하지 않는다. PG사와 별도 계약을 맺고 카페24 관리자에 MID(가맹점 ID)와 API 키를 입력해야 실제 결제가 활성화된다. 카페24에서 지원하는 PG사는 KG이니시스, 나이스페이, 토스페이먼츠, LG유플러스 등 다수다.

주요 PG사별 수수료와 특징 비교

PG사 수수료 특징
토스페이먼츠 2.0~2.5% 신청 간편, 무서류, 스타트업 친화
나이스페이 2.0~2.7% 외국 카드 결제 지원, 안정적
KG이니시스 2.2~2.9% 업력 最長, 대형 가맹점 신뢰도
LG유플러스 2.3~3.0% 실시간 계좌이체 강점

출처: 카페24 공식(2026.01). 카드 종류·거래 금액·사업자 유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간편결제 연동: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토스

카페24는 주요 PG사를 통해 카카오페이(수수료 2.5%), 네이버페이(1.8~2.4%), 토스(2.0~2.6%) 등 간편결제를 지원한다. 간편결제는 별도 계약이 필요하지 않고, PG사 계약 시 함께 활성화된다. 모바일 구매 고객의 이탈을 줄이기 위해 최소 2가지 이상의 간편결제를 설정하는 것이 권장된다.

에스크로 설정, 언제 의무인가

전자상거래법에 따라 30만원 이상 거래에는 에스크로 또는 소비자피해보상보험 가입이 의무다. 카페24에서 PG사 계약 시 에스크로 서비스가 자동으로 포함되는 경우가 많지만, 계약서에서 포함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미가입 상태로 30만원 이상 판매 시 과태료 대상이 된다.

PG 연동 4단계 절차

  1. 카페24 관리자 → 설정 → 결제수단관리에서 PG사 선택
  2. 선택 PG사와 직접 계약(사업자 등록증·통신판매업 신고증 제출)
  3. PG사 승인 후 MID와 API 키를 카페24에 입력
  4. 결제 테스트 주문 3건 이상 실시 후 정상 확인

자주 묻는 질문

카페24에서 에스크로 가입이 의무인가?
30만원 이상 거래에는 법적으로 의무다. 대부분의 PG사 계약에 포함되어 있지만, 계약서에서 포함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정리하면 PG사 선택 기준은 두 가지다. 신규 셀러라면 신청이 간편한 토스페이먼츠가 진입 장벽이 낮다. 해외 결제가 필요하다면 나이스페이, 매출이 커지면 KG이니시스와의 수수료 협상이 유리하다. 어떤 PG사를 선택하든 간편결제 2종 이상과 에스크로 설정은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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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AI 도구를 활용해 공개된 자사몰 운영 데이터·플랫폼 가이드·사례를 정리한 것입니다.